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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의 꿈...

작성자초록편지

작성일2012-10-10

조회수2,049

한 소년의 꿈

 

                                          글.초록편지 www.greenletter.net 

 

 

어릴 적 너무너 불행한 가정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11남매의 열 번째 아들로 태어나서

태어나서 3년이 지난 세 살 때 그만 그토록 사랑하고 의지했던

어머니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술과 노름으로 지냈습니다.

집안은 엉망친창이었습니다.

이 아이는 홀로서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보자고 생각하며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나는 열심히 공부하여 돈을 많이 벌어서

나처럼 가난한 아이들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고등학교를 세우리라."

그러고는 노동판에서 일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는 경복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또 서울대학교에 진학 졸업혔으며,

그리고 신학까지 공부하였습니다.

신학교 전도사 시절에 가난한 십대들을 모아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려고 품었던 하나가 바로 학교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개척교회에서 최선을 다하여 섬기면서

그의 가슴에 불타는 학교 세우기의 꿈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마침내 안산에 그 멋진 꿈의 학교 "안산동산고등학교"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학교가 소문나서 경쟁률도 꾀 높아졌습니다.

2012년 서울대에 합격하여 들어간 인원이 무려 32명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가난해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공부하십시오.

학교생활에도 충실하십시오.

게임과 이상한 문화에 빠지지 마십시오.

최선을 다해 지식을 쌓고 자신의 재능을 키우십시오.

십대, 이 시기에 가진 꿈이 미래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십대, 이 시기에 가진 최상의 노력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됩니다.

 

   (*안산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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