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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잎 같은 희망의 멋진 십대

작성자초록편지

작성일2012-09-06

조회수2,052

 

초록잎 같은 희망의 멋진 십대

 

                                             초록편지 www.greenletter.net

 

십대는 잎처럼 피는 계절이다.

십대는 초록잎을 닮아가야 한다.

십대는 초록잎의 에너지를 가져야 한다.

 

초록잎은 보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초록잎을 보면 눈이 맑아지고
마음이 치유되고 희망이 솟아난다.
초록잎 속에 에너지가 들어 있다.

왜 자연 속에 이렇게 초록잎으로 가득 채워놓으셨을까.
그것은 초록잎을 보면서
초록마음을 갖고 살아라는 메시지이다.

초록잎,
꽃이 그토록 예뻐도 초록잎이
옆에서 바쳐주지 않으면
그 꽃의 아름다움이 줄어든다.

초록잎사귀는 기쁨을 준다.
초록잎사귀는 마음을 행복하게 한다.
초록잎사귀를 헤아려 보자.
초록잎사귀를 바라보자.

그리고 초록마음을 배우자.
초록잎사귀는 욕심이 없다.
잎은 꽃을 피우기 위해 존재하고
열매를 맺도록 돕는 데 기여한다.
그리고 자신들은 때가 되어 바람처럼 떨어진다.

초록잎의 생활은 나누는 섬김의 잎이다.
그 잎의 아름다움은 꽃을 능가하기도 한다.

잎은 언제나 푸르다.
잎은 꽃과 열매를 바람막이해준다.
잎은 꽃을 보호하고 열매에 잘 자라도록 보호한다.

잎이야말로 무명초와 같다.
잎이야말로 이름없는 섬김의 삶이다.
잎은 많은 비를 맞는다.
잎은 많은 바람을 맞는다.
그러면서 꽃을 보호하고 열매를 보호해 주려고 한다.
마치 암닭이 그 병아리를 품듯이
잎은 꽃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있다.

 

잎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았다.

잎처럼 준비하고 잎처럼 바람을 맞으면서도

최선을 다해 그 자리를 지키며 나아간다면

언젠가 놀라운 꽃이 피고 열매가 나타난다.

글사진. 초록편지

*해피라이트하우스와 초록편지는 동역 제휴기관입니다.
<네이버나 다움 검색창에서 초록편지를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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