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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라에서 온 편지

작성자초록편지

작성일2013-03-19

조회수1,768

 

초록나라에서 온 편지

 

초록나라에서 온 편지: 석박사와 에너지 사총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지음
출판사
이콘 | 2008.12.24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149 | ISBN
ISBN 10-8990831636
ISBN 13-9788990831637
정가
9,8007,250원 (인터넷 서점에서  할인)

 

[책소개 ]

신재생에너지 사총사의 초록빛 에너지 모험

『초록나라에서 온 편지: 석박사와 에너지 사총사』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편찬한 어린이 환경동화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연구에 몸 바쳐온 석박사(석탄, 석유 에너지)와 온샘이(물), 열로치(불), 파라미(바람), 빛수리(빛) 에너지 사총사가 흥미진진하면서 가슴 따뜻한 환경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총사가 에너지 기술을 하나씩 성공해가며 신재생에너지를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살고 있던 어느 날, 온샘이의 머리에서 뽀글뽀글 거품이 납니다. 북극의 아기 곰이 엄마를 잃어버렸다며 도움을 청해온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지구가 더워지면서 얼음이 녹아내려 아기 곰의 집도 사라져버린 것인데...

이런 점이 좋습니다!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에너지 교육은 필수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현재의 환경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신재생에너지가 갖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에게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환경문제의 해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노란 표지에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인 사총사의 모습이 눈에 쏙.. 들어온다.

그 주인공은 바로 평생 에너지 연구에 몸 바쳐 온 석박사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공부하는 온샘이(물), 열로치(불), 파라미(바람), 빛수리(빛)가 바로 그들이다.



에너지 사총사는 석박사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공부하면서

자연의 동물과 식물 친구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언제든지 달려가 도와 주는 일도 한다.

어느 날, 북극에 사는 아기 곰이 엄마 곰을 잃어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에너지 사총사는 아기곰과 함께 엄마를 찾는 과정에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몸소 깨닫게 된다.

에너지를 마구 낭비하는 까만 나라와 에너지를 소중히 여기는 초록 나라에도 가게 되고,

에너지 부족으로 까만 나라는 초록 나라와 전쟁을 일으키려 하지만, 뜻하지 않는 큰 재앙을 입고,

초록 나라와 에너지 사총사의 도움으로 에너지 천국으로 바뀌게 되는 이야기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지은 책이라는데 예상밖으로 이야기가 너무너무 재미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들,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이야기 중간중간 여러 신재생에너지들이 소개되고 에너지들에 대해 하나하나 배울수 있으며

에너지를 아끼고 절약하는 작은 실천 방법들을 배울수 있어서

아이들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해 준다.

재미 뿐만 아니라 많은 정보 또한 알려주기에 더욱 알차고 유익하다.



지금의 지구도 에너지 사총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듯 하다.

에너지 사총사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조금씩 노력하고, 실천해서

책속에서 희망과 미래를 보았듯이 우리 미래의 지구도

 

에너지 천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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