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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시고 십대는?

작성자초록편지

작성일2012-10-11

조회수4,361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시고 십대는?

 

                                                         글. 초록편지 www.greenletter.net                             

 

한글을 만드신 분은 세종대왕십니다.

 

세종대왕은 우리나라의 역사에 가장 위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한'과 '글'을 합친 단어로 대한민국의 글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뿐인, 세계유일의 글이라는 뜻도 됩니다. 

 

세종대왕은 조선의 네 번째 왕으로 태종의 셋째 아들입니다.

대부분 세자는 첫째아들로 후에 임금으로 즉위하지만,

태종의 첫째아들 양녕대군은 자신보다 충녕대군(지금의 세종대왕)이

왕의 큰 재목으로 맞다고 판단하여 충녕대군을 세자로 세운 후,

5개월 후 양위하였습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의 고민을 제대로 읽어냈습니다. 

한글이 없어서 이만저만 불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시간을 바쳐 한글을 만드는 작업을 시행했습니다.

결국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소리라는 뜻의 글자 훈민정음을 창제하였습니다. 

이 훈민정음의 명칭이 훗날 주시경을 통해 한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은 농사를 짓는 법이 담긴 '농사직설'을 지었으며 정간보도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존경스럽고 위대한 점은  지금 우리가 쓰고있는 한글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학회에서는 한글이 지구상의 어떠한 문자들보다 뛰어나

그 표현력이 가장 발달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표현력이 한글보다 풍부한 글자는 없습니다. 

이 한글이 이제 수출의 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만천하에 알려야겠습니다.

 

한편으로 우리 십대는 한글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어떤 이들은 한글을 쉽게 파괴합니다.

욕을 사용하고 잘못된 언어를 유행처럼 퍼뜨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선한 꿈을 가진 십대들은 한글을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그 많은 파괴의 유행을 이겨내고 한글을 지켜내는 십대가 있습니다.

의미 있는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는 것은 괜찮지만

기본 뼈대가 되는 소중한 단어들을 마음대로 마구 파괴하는 것은

한국의 역사와 세종대왕에게 큰 결례가 되는 일입니다.

한글의 품위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우수하고 자랑스러운 한글을 품위 있게 다룬다면

진정 조국과 한글을 사랑하는 십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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