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편지

지난날 초록편지 보기

HOME > 지난초록편지 > 지난날 초록편지 > 보기

제목

슬픔을 극복하기

작성자초록편지

작성일2012-08-22

조회수4,299

 

슬픔을 극복하기
 
                          글. 초록편지 www.greenletter.net
 
 
사람들은 슬픔이 휘몰아칠 때
너무 힘들어 죽고 싶어하지요.
슬픔의 그림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슬픔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 합니다.
 
슬픔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에요.
때론 슬픔의 시기가 훗날 더 큰 기쁨의 샘을 창조하는
기초의 도구가 되기도 하죠.
 
이런 두 가지 명언을 기억해요.
 
기쁨의 전조가 되는 슬픔이
차라리 슬픔에 밀려오는 기쁨보다도
훨씬 반가운 것이다.
-사디
 
눈물과 더불어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는 인생의 참다운 맛을 모른다.
-괴테
 
마냥 슬픔에 잠긴다는 것은 위험합니.
용기를 빼앗아갈 뿐입니다.
슬픔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슬픔을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슬픔이 오는 것을 다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슬픔의 물에 잠기면 안되요.
슬픔의 늪지대에 뼈져 있으면 안되요.
 
슬픔을 막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슬픔을 탈출할 방도를 찾아야 합니다.
 
자연을 보며 걸어보세요.
걷는 가운데 새로운 에너지가 생깁니다.
기도해 보세요.
기도하는 가운데 하늘의 힘을 얻습니다.
격려자를 만나세요.
격려자를 통해서 위로를 얻습니다.
 
눈물을 잘 감당하면 눈물이 또 다른 평화와 보석으로 탄생해요.
눈물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눈물이 때론 필요합니다.
반항이나 악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차라리 눈물로 고민을 하늘에 쏟아보세요.
그러면 그 눈물의 향기라 하늘에 닿게 됩니다.
 
당장은 힘들어도
서서히 우리의 눈물골짜기를 지나 희망의 샘물이 터질 수 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슬픔이란 누구든지 이겨낼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 슬픔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늘 슬플 뿐이다."
 
우린 슬픔의 사람이 아니라 슬픔 너머 예비된
기쁨의 단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쁨의 단이 슬픔에 가로막힌 당신 앞에 놓여 있습니다.
하늘을 보고 일어나요.
지금 슬픔의 그림자들이 서서히 물러나고 있습니다.
슬픔을 딛고 일어서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수집거부  |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