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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를 조절하는 "코이 법칙 ♠

작성자초록편지

작성일2018-03-19

조회수1,642

 ♠ 크기를 조절하는 "코이 법칙 ♠

                                   

                                 글 : 초록편지 대표  www.greenletter.net 
                     
 
관상어 중에 "코이"라는
특별한 잉어가 있답니다.

이 물고기가 흥미로운 것은 성장의 변화입니다.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cm 밖에 자라지 않지만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25cm까지 자랍니다. 
그런데 넓은 강물에 방류하면
무려 90~120cm까지 자라게 됩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어떻게 동일한 물고기가 
어항에서 기르면 작은 피래미가 되고,
강물에 놓아 기르면 대어가 될 수 있는지요 
 
이 코이 물고기처럼
공간에 따라 크게의 변화를 이루는 것을
이론적으로 "코이의 법칙"이라고 불립니다.
 
사람들은 생각에 지배를 당합니다.
또한 주변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1000%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억누르는 환경의 스페이스에서
생활하면 100% 혹은 200%의 능력밖에 발휘하지 못합니다.

어떤이는 100% 중 3%의 능력만 발휘하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코어 물고기가 놀고 있는 스페이스에 따라 
그 물고기의 크기가 달라지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로 만나는 사람들과 
주변 환경, 그리고 사고 시스템의 크기,
믿음과 비전의 방향과 크기에 따라 
이룰 수 있는 범위와 능력이 달라집니다.

사고속에 작은 것으로만 제한하면
작은 것으로 마감되기 쉬우며  
사고의 지평선을 넓게 하여
자신의 꿈과 가치과 목표들이 확장된다면 
발휘되는 능력이 커지고  이룰 수 있는 영역이
더 확장될 수 있습니다.

물론 큰 것만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큰 것만 추구하다가 허상만 따라가는 경우가 태반이니요.

내용물도 알차게 키우고
내용물을 담는 그릇의 크기도 더 늘려서 
한 시대가 지나면 망가지는 건물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하나
내면을 세우고 영원한 가치의 지평선을
확장시켜 가면 좋겠습니다. 
 
앤드류 카네기를 이런 이야기를 남겼다.
"보편적인 사람은
자신의 일에 자신이 가진 에너지와 능력을 25% 투입한다. 
세상은 능력의 50%를 쏟아 붓는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100%를 투여하는 극히 드문 사람들에게 고개를 숙인다."

우린 나를 키워가야 한다.
내면세계를 키워가자.
그리고 우리의 소유가 부족하고
우리의 능력이 부족해도
원하는 꿈을 더 구체적으로 그려내고
더 능동적으로 하나씩 만들어가며  
주변의 환경을 뛰어넘도록 하십시다.
차근차근 단계별로 확장시켜 갈 수 있습니다.
허상이 아닌 실상으로 작용하고
갇힌 꿈이 아니라 흘러 넘쳐서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는 그런 길로 확장되길 기대합니다. 

소박하게 일구기 시작한 작은 꿈이  

한 집에서 열두 가정으로
골목에서 마을로
마을에서 지역으로
지역에서 도시를 넘어 세계로 흘러들어가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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